교육·행사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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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땐 혼자 버티려고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맛있는 것도 먹고, 푹 쉬고, 주변 사람들에게 기대도 괜찮습니다. 당신의 회복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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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진 | 2026-07-24 21: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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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 | 2026-07-24 21:0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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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많이 지치고 힘들었다는 건 그만큼 최선을 다해 살아왔다는 증거입니다. 잠시 멈춰 쉬어도 괜찮아요. 쉬는 시간은 포기가 아니라 다시 나아가기 위한 소중한 준비입니다. 오늘의 당신도 충분히 잘하고 있고, 당신의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자신을 가장 먼저 아껴주며, 천천히 당신의 속도로 다시 걸어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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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 | 2026-07-24 20:5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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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 | 2026-07-24 17: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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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일하느라 공부하느라 여러모로 고생이 많습니다!! 때론 쉬어가며 나의 내면도 돌보고 즐겁게 생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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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 2026-07-23 12:2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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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내면과 마주할때입니다.
내가 지금 어떤지에 대해 집중해보고 나를 아껴줘야 조금씩 일어날 힘이 생길꺼예요 |
신*호 | 2026-07-22 22:4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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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동안 자식같던. 동생같던. 친구같던. 저에게 가족 그 이상의 의미로 제 삶의 중심과도 같았던 반려견을 최근 무지개다리로 떠나보냈습니다. 펫로스증후군과함께 제 모든 인간관계와 제 모든 주변환경에 번아웃이 오더라구요.. 가족도 포함해서요.. 마음껏 슬퍼하고 울고싶은데 제 걱정할까 눈치보며 슬퍼해야한다는것이 힘든것같아요..
저를 보면 "힘내" 또는 "이제 괜찮지?"라는 말이 폭력적으로 느껴지니깐요.. 하지만 혼자 고독하게 가만히 방구석에있다가는 제 슬픔이 저를 삼켜버릴것같아 가끔 산책을 나가거나 가벼운 취미활동을 하고있는데.. 오히려 가벼운 관계속의 사람들에게 저의 속얘기나 슬픔을 더 편하게 노출할 수 있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가족이나 가까운 관계의 사람이 주는 공감과 위로보다 더 치유가되고 진정성있게 느껴져 위로받게되요... 그래서 저는 산책하며 만나는 이웃이나 가벼운 사회적 관계가 가끔은 더 힐링이된답니다. 번아웃이왔을때 무조건 혼자 버티거나 고독하게 있기보다는 늘 마주치는 사람과 환경이 아닌 환기를 줄 수있는 관계와 상황으로 잠시 숨을 돌려도좋을것 같아요~ 같이 힘내보아요^^ |
이*림 | 2026-07-22 17:4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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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힘이 든다면 휴식을 취해 보세요.
휴식을 취하는건 시간낭비가 아니라 더 높이 뛰기위한 준비시간입니다. 여행도 다니고 산책도하고 자기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
이*현 | 2026-07-22 15: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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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심할때는 잠시 일에서 멀어져서 나에게 온전히 집중해야 합니다. 취미나 운동을 통해서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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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 | 2026-07-22 12:4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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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 | 2026-07-22 10:1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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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을 다지며 잘 쉬며 나를 챙길때 다시
나아갈 힘이 생길거야 애써 나아가려하지마 어느순간 한발한발 걷게 될테니 |
신*호 | 2026-07-22 09: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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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의 말과 시선들을 벗어나서 나에게
집중하는 시기예요 난 나만의 길과 시간이 있다 생각하며 하루하루 지내보아요 |
신*식 | 2026-07-22 08:5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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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기 싫을때 그땐 그냥 쉬어도 괜찮아. 괜찮아...
다른건 다 잊어버리고 그냥 쉬어. 이런 시간도 필요한거야. 그러라고 너한테 신호를 주고 있는 거야. 그러니 너무 많은 걱정은 저기 멀리 잠시 던져 두고 잠시 쉬어. |
박*원 | 2026-07-21 21:2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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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잘하는 것보다 무사히 보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오늘 내가 할수있는것만 해보기~ 세수하기.밥먹기.티비보기 |
장*봄 | 2026-07-21 18: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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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탓하지 마세요.
하고싶은대로 하고 행복하자구요. |
백*현 | 2026-07-21 10:4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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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퇴근후 소진된 내자신
어떻게 하면 잘 충전할수 있을까를 고민해서 짧은시간이나마 잘 활용해보자!!! |
곽*란 | 2026-07-21 09:5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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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많이 지쳐 있다는 건, 그동안 누구보다 열심히 달려왔다는 뜻입니다. 잠시 쉬어가는 것은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힘을 내기 위한 시간입니다. 오늘만큼은 스스로에게도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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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 | 2026-07-20 15: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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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 2026-07-20 12:3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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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속도에 맞춰서 나가면 됩니다. 항상 잘해오고 있으니 자책하지 마세요. 충분한 휴식과 운동을 통해 자신을 아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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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 | 2026-07-20 12:0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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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할 수 있어!! 너 자신을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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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26-07-20 11:40:39 |